포토로그



노는 곳입니다. by 초림

와.


<노는 곳>

1. 공지입니다. 최상단에 위치.

2. 링크 신고는 여기에.

3. 놀면 됩니다.


올만이에여 by 초림



덕질에 더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 블로그를 다시 깨작대볼까 합니다.


그런 의미에서 마지막 포스팅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근황을.



1. 야겜

란스 9는 다 깼습니다.

그 뒤로도 이것저것 했습니다만 올클한 건 손에 꼽을 정도네요.

전여신 1 리메이크 정도? 그 뒤에 나온 신의 랩소디도 올클은 아직... 게다가 란스 시리즈의 리메이크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네요.

소프트하우스 캬라의 신작(이제와서 신작이라 부르기도 뭣하지만)인 식당운영 겜도 나름 재밌었습니다. 올클은 못했지만.

담달에 캬라에서 신작 또 낸다면서요.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름대로 재밌는 겜을 내주고 있기 때문에 캬라의 겜들은 챙겨서 하는 편입니다.


최근에 화제가 됐던 실비 키우기는 그냥 저냥 딱 동인겜 수준이더군요. 옷가게 점원 루트가 없다는 데에 크게 실망하고 삭제함...



2. 애니

요새 볼 애니가 없어요.

최근에 제일 재밌었던건 울려라 유포니엄, 오버로드, 그것이 성우 정도. 솔직히 그것이 성우는 제가 노답 중의 노답이라는 성덕이라서 재밌게 느껴진 걸 수도 있습니다.

샬롯도 나름 재밌었습니다만 역시 마무리가 좀...

아, 그리고 요새 시즌 3을 하고있는 RWBY를 처음부터 몰아서 봤습니다. 시즌 1 할때 잠시 보다 접었었는데 어느새 시즌 3을 하고있더군요. 다른 건 제쳐두고 액션신 하나만큼은 정말 발군이었습니다.



3. 그냥 겜

하얀고양이 프로젝트라는 모바일 겜을 제일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.

재밌어여. 앞으로 종종 포스팅 할 지도.




네. 보신 바와 같이 근근히 덕질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.

오랜만의 갑작스런 포스팅이라 준비된 스샷이 없어서 글이 밋밋하군요! 양해를 바랍니다!




담달에 란스9하고 전여신1 리메이크 나온다면서요 by 초림



허허 이 엄청난 소식을 어제 처음 접하고 깜짝 놀라서 그 동안 내가 덕후로서 무엇을 하고 살았나에 대해 반성했습니다.

앞으로는 덕질에 소홀함이 없도록 더 열심히 씹덕거리겠습니다.



요즘 뭐하고 살게요? by 초림




시발 전여신 1 알아요 님들?

존나 지금 2013년 10월 이제 2014년이 두달 남은 시점에서 저는 1999년에 나온 야겜을 하고 있습니다

14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기분은 어떻냐면 막 놀이터 가면 애들 놀면서 지나가게 만든 통로 같은거 있죠?
이름은 뭐라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터널같이 생긴 그거 있잖아요 그거

근데 내가 존나 씹돼지새끼가 돼서 거기에 몸이 끼인 느낌이에요

전 사실 씹돼지새끼는 아니지만 기분이 그렇다는 말이죠.

존나 답답하지만 시발 어.. 아무튼 하고 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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